꽃띠냥이's blog : 운명의 톱니바퀴가 맞물려 지금 이순간 마주한 너와 나...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28화] 치 - , 깎이다



아..왠일로 이번 화는 빨리 올라왔다.....

ㅋㅋㅋ
언제였던가...
찌룽이도 발톱 깎다가 피가 난 적이 있었는데...
치 역시 성질이 보통은 아닌가 보다.
첨부터 저 난리를 치는데.....;;;
6년이 되어가는데도 짜륭이의 발톱깍는 일은 달라지는 것 없이 힘들고만.... ㅠ.ㅠ
그래도 신기한 건 삐지거나 하지는 않던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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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화] 치 - , 오해하다



아.. 한편, 한편.. 기다리는 게 오래 걸리네......ㅜ.ㅜ
어쨌든 귀여운 치......
달을 보라하니
달은 보지 않고 손꾸락만 보는
우리 찌룽이랑 똑같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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