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띠냥이's blog : 운명의 톱니바퀴가 맞물려 지금 이순간 마주한 너와 나...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24화] 치 - , 싫어하다



냥이들도 눈치가 빤해서
누가 뭐하는 사람, 누가 뭘해주는 사람인지 다 안단 말이지...
차라리 엄마가 병원에 갔더라면
치도 미워해야 할지 좋아해야 할지 혼란스러웠을 텐데....훗훗
찌룽이는 우리에게 굴복~~
왜냐???
그래도 밥을 주고 젤 예뻐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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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일부러 그러는 건 아닌데
어떻게 하다보니 연속으로 동영상만 올리고 있네......ㅎㅎㅎ;

오랜만에 찌룽이 동영상을 찍어서
폴더에 정리하다가 우연히 작년 늦가을에 찍은 동영상 발견!!!
두 하녀들의 쓰다듬에 정신 못차리는 찌룽이...히힛!!

근데 다 보시고 나서 퀴즈, 하나~~!!
동영상 마지막에
찌룽이가 손꾸락 핥아주기를 거부하는 손꾸락은 어느 하녀의 것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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