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화] 치 - , 달라붙다
- Posted at 2008/07/19 11:49
- Filed under チーズスイートホーム
동물들도 아는 것 같다.
몸이 많이 아프거나
아니면 마음이 몹시 괴로울 때에는
평소처럼 보채지 않는다.
특히 고양이는 사람의 기분에 굉장히 민감하달까...
언성이 높아지면 찌룽이는 안절부절~~
곁에 다가와서 마구 애옹거리다가
소용이 없다고 판단되면 어디론가 대피... -_-;;
눈치 빤한 녀석..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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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동영상, 만화, 애니메이션, 치즈 스위트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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