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띠냥이's blog : 운명의 톱니바퀴가 맞물려 지금 이순간 마주한 너와 나...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Search Results for '2008/05/06'


1 POSTS

  1. 2008/05/06 [21화] 치 - , 병원에 가다 (상) (4)


ㅎㅎㅎ;;
불안한 아기고양이는 더 시끄럽게 울게 마련이지만
찌룽이는 완전 쫄아서 찍 소리도 못냈는데...ㅋㅋㅋ
찌룽이가 당시 독립문에 있던 차지우 병원에 갔을 때가 딱 3개월 되던 때.
혹시 감기라도 걸릴까 봐 그때까지 목욕도 안 시켰던 게 생각난다...ㅎㅎㅎㅎ;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Calendar

«   2008/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142111
Today:
62
Yesterday: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