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이 풀린 공주..

Posted 2006. 8. 21. 16:10, Filed under: 알흠다운 꽃띠냥이
두 달 만에 한번씩 마법에 걸리는 우리 찌룽공주...
마법에 걸리고 나선 언제나 그동안 밀린 잠을 자느라 바쁘당... -_-;;
다시 날씨가 더워진 탓인지 방바닥에 철푸덕
자세도 알흠답지 못하지만...


도통 나를 보고 있는 건지
아니면 꿈결을 헤메는 건지 초점도 분간할 수 없는 눈빛이지만..
카메라 들이대도 가만 있는 걸 보면 무자게 피곤하시다... -0-;;
(어제부터 거슬리는 저 눈꼽......... 어떻게 안되겠니~)


이 틈을 타서 어제 발톱 깎고 털 정리한 발바닥 샷을 찰칵!!
오우!!!!!!!! 저 통통하고 맛나 보이는 촉촉한 쩰리... ㅡ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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