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심심했던 찌룽... ㅋㅋ

Posted 2008. 6. 17. 19:40, Filed under: 알흠다운 꽃띠냥이



하녀가 상대를 안 해주자 너무나 심심했던 찌룽.
하녀 혼자 놀고 있으려니
순간 쳐다보니.. 푸흡!!!!

저건 동생이 찌룽이 결석 생기지 말라고
정수기 물 담아오는 쇼핑백인데,
짜슥~!! 나이들어도 하는 짓이란.... 클클클




그러나 카메라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
어쩐지 두렵더라니...
역시 순식간에 관심없는 척 나가버린다. -_-;;

그나저나 요즘은 당췌 찌룽의 사진을 못 찍는구나...
찍어봤자 잠자는 것뿐이라서....;;
그래.....
그냥 동영상으로 승부하는 거야.....
사건만 있어주면 말이지....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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