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일부러 그러는 건 아닌데
어떻게 하다보니 연속으로 동영상만 올리고 있네......ㅎㅎㅎ;

오랜만에 찌룽이 동영상을 찍어서
폴더에 정리하다가 우연히 작년 늦가을에 찍은 동영상 발견!!!
두 하녀들의 쓰다듬에 정신 못차리는 찌룽이...히힛!!

근데 다 보시고 나서 퀴즈, 하나~~!!
동영상 마지막에
찌룽이가 손꾸락 핥아주기를 거부하는 손꾸락은 어느 하녀의 것일까요??? ^^;;



 

  1. # 쏘드헐케인 2008.05.09 12:45 Delete Reply

    흠~~ 문제가 너무 쉽근영... 지렁이가 거부한 손꾸락은 바로 큰하녀것!! s( ̄▽ ̄)v

    1. Re: # BlogIcon 꽃띠냥이 2008.05.10 23:26 신고 Delete

      때지난 근영체를 쓰는 당신은 누구세요????
      우리 함께 이사람의 정체를 밝혀BoA요~~~ (^^)/

  2. # BlogIcon luii 2008.05.09 23:01 Delete Reply

    꺄아.. 나도 찌룽이 문질문질 하구파요!!! 대신 루치라도.. 주물주물.. ㅎㅎ
    어느 분 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매니큐어 바른 손을 싫어한다는 예전 글의 증거자료네요 ㅎㅎㅎ

    1. Re: # BlogIcon 꽃띠냥이 2008.05.10 23:27 신고 Delete

      윽, 매니큐어 칠한 손꾸락을 보시다니 예리하시군요~
      근데 자알 생각해보세요~
      저와 동생, 과연 누가 매니큐어를 칠할 확률이 높을까요?

  3. # BlogIcon sylvan 2008.05.10 14:21 신고 Delete Reply

    제 생각도 역시.. 여러 정황 상, 꽃띠냥이님의 손가락을 거부하는 것 같은데요? ㅋㅋㅋ
    찌룽양 아주 호강하네요. 양쪽에서 저렇게 강렬하게 만지작을~~

    1. Re: # BlogIcon 꽃띠냥이 2008.05.10 23:28 신고 Delete

      꾸욱, 꾸욱, 꾸욱~~
      제가 더 찌룽에게 무시당하는 인생처럼 보이는가 보군요... ㅠ.ㅠ
      뭐 제가 젤 뒤차닥거리 하녀긴 하지만요..
      밥 먹이는 하녀에
      요즘은 똥 치우는 하녀까지 되었으니... -_-;;

    2. Re: # BlogIcon sylvan 2008.05.13 16:31 신고 Delet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의미는 아니었어요
      우선, 꽃띠냥이님께서 찍은 동영상 같은데
      찌룽이가 거부하는 손의 주인공이 지금 카메라를 들고 있는 것 같고
      찌룽이와 대화하신다던 작은 하녀님의 목소리가
      오른쪽에서 들리는 것 같아서
      거기다가 '어느 하녀의 것일까요???' 하고 질문하신 뒤에
      땀을 삐질삐질 흘리시는 걸 보면 분명 거부 당하신 분위기라 ㅋ

    3. Re: # BlogIcon 꽃띠냥이 2008.05.14 23:46 신고 Delete

      ㅋㅋㅋ..
      저때만 해도 동생이 카메라로 찌룽이 동영상 같은 걸 많이 찍었어요.
      나름 엄청 생각하셨군요~ ㅎㅎ;
      그리고 저 목소리른 제 목소리예요...
      대화라고 하는 건 서로 주고받는다는 거죠.
      제가 말을 시키면 대답을 안 하고,
      동생이 말을 시키면 마구 대답을 해요..
      전혀 알아들을 수는 없지만....
      제 생각엔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당신 무지 시끄럽거든~ 나 좀 그만 괴롭힐래?" 하는 것 같지만..ㅎㅎㅎ;
      거부당한 손꾸락은 그러니 동생이랍니다.훗훗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순꾸락은 동생보다 제 손꾸락을 더 잘 핥아줘요.
      매니큐어를 바르건 안 바르건... (으쓱~~ 이게 으쓱할 일인 건가..바보..;)

    4. Re: # BlogIcon sylvan 2008.05.15 16:03 신고 Delete

      앗. 틀린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찌룽과 대화하던 동생분의 목소리인줄 알았건만
      두 분 목소리가 정말 비슷하시네요
      (자매인데 당연하지 않은가 - _-)

    5. Re: # BlogIcon 꽃띠냥이 2008.05.15 19:40 신고 Delete

      다들 닮았다고 해요.
      근데 전화 목소리로 엄마랑도 닮았다고 해요.
      제가 한창 땐 꾀꼬리였는데
      요즘은......
      음....... 카나리아 정도?? 캴캴캴

    6. Re: # BlogIcon sylvan 2008.05.17 18:56 신고 Delete

      저도 예전엔 목소리 좋다 소리도 많이 듣고
      전화 목소리는 엄마랑 닮았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비염에 걸리면서.. 목소리가 잠기면서..
      이제는... 아빠랑 목소리가 닮았다고..!!!!!
      제가 전화 받았는데 아빤줄 알고 전화를 끊어버린 현정양.. 부글부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Re: # BlogIcon 꽃띠냥이 2008.05.17 21:51 신고 Delete

      푸하하하하하하하~~~~~
      저 이거 보고 웃어도 되는 거 맞아요???
      어떡해요.. 자꾸 웃음이 나와서...(찔끔)
      근데 가끔 동영상에서 들리는 목소리는
      전혀 남자 목소리 같지 않고 낭랑하던데요~
      현정양, 넘하군요...^^

    8. Re: # BlogIcon sylvan 2008.05.20 00:31 신고 Delete

      네 웃으셔도 되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생각해도 웃겨요. 현정양도 웃던데요? ㅋㅋㅋㅋ
      사실 그 때 자다 일어나서 (현정양이 모닝콜 해주기로 했었거든요) 목이 잠겼다고는 해도
      그래도 엄마도 아닌 아빠 목소린줄 알았다니 정말 황당~ ㅋㅋㅋ

  4. # BlogIcon ez 2008.05.14 09:21 신고 Delete Reply

    쿨럭; 가려운곳 긁어주는 ... 것에 대한 쾌감인가 -ㅂ-/ ㅋㅋㅋ
    너무 말라서 탈이긴 하지만 굴러다니는것 보다야 낫지요 :)

    1. Re: # BlogIcon 꽃띠냥이 2008.05.14 23:49 신고 Delete

      뽈살 만지는 것과
      목 긁어주는 건 무지 좋아라 해~~~~
      뭐 굴러다니는 것보다는 낫지만,
      당췌 2.7킬로도 넘겨본 적이 없으니.. 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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