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띠냥이's blog : 운명의 톱니바퀴가 맞물려 지금 이순간 마주한 너와 나...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27화] 치 - , 오해하다



아.. 한편, 한편.. 기다리는 게 오래 걸리네......ㅜ.ㅜ
어쨌든 귀여운 치......
달을 보라하니
달은 보지 않고 손꾸락만 보는
우리 찌룽이랑 똑같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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