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띠냥이's blog : 운명의 톱니바퀴가 맞물려 지금 이순간 마주한 너와 나...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24화] 치 - , 싫어하다



냥이들도 눈치가 빤해서
누가 뭐하는 사람, 누가 뭘해주는 사람인지 다 안단 말이지...
차라리 엄마가 병원에 갔더라면
치도 미워해야 할지 좋아해야 할지 혼란스러웠을 텐데....훗훗
찌룽이는 우리에게 굴복~~
왜냐???
그래도 밥을 주고 젤 예뻐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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